- 금자 장하윤
딜쿠샤
“당신들에게도 희망의 궁전이 있습니까?”
무너지기 직전의 집에서 버티는 금자는 어느날 바다를 건너온 브루스의 편지 한 통을 받는다.
그러나 딜쿠샤와 그곳 주민들에게 남은 시간은 많지 않다.
곧 허물어질 집, 쫒겨날지도 모르는 삶의 터전이다.
편지가 오가는 사이, 브루스와 딜쿠샤의 오랜 사연이 전해지고,
주민들은 자신들이 살며 품어온 희망을 되돌아보기 시작하는데…..
딜쿠샤
“당신들에게도 희망의 궁전이 있습니까?”
무너지기 직전의 집에서 버티는 금자는 어느날 바다를 건너온 브루스의 편지 한 통을 받는다.
그러나 딜쿠샤와 그곳 주민들에게 남은 시간은 많지 않다.
곧 허물어질 집, 쫒겨날지도 모르는 삶의 터전이다.
편지가 오가는 사이, 브루스와 딜쿠샤의 오랜 사연이 전해지고,
주민들은 자신들이 살며 품어온 희망을 되돌아보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