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IGNER 이하늘
- MODEL 윤찬수
CONCEPT
인체의 중추인 CORTEX에서 영감을 받아 열화상 카메라로 드러나는 에너지와 움직임을 시각적으로 표현하였다.
뜨겁게 흐르는 본능과 감각에 비주얼을 담았다.
색감의 전환, 컬러의 다양성, 인체의 신비로움에 초점을 맞춰 디자인을 전개하였다.
CONCEPT
인체의 중추인 CORTEX에서 영감을 받아 열화상 카메라로 드러나는 에너지와 움직임을 시각적으로 표현하였다.
뜨겁게 흐르는 본능과 감각에 비주얼을 담았다.
색감의 전환, 컬러의 다양성, 인체의 신비로움에 초점을 맞춰 디자인을 전개하였다.
의상 디자인 지도 김국희 교수
영상 촬영&편집 김예림
– 영상 보조 박하은, 배수은
디지털 신수경
배우 황윤지
음원 ‘No Strerotype’ 서지후(미디작곡가), 이범도(재즈피아노)
헤어 서미정, 왕현서
김지윤 디자이너
이하늘 디자이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