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심이신

고통, 무의식, 평온을 경험하게 되는 죽음의 단계를 의상으로 표현

신형욱 디자이너

신지민 디자이너

심준오 디자이너

  • DESIGNER 심준오
  • MODEL 이성빈
  • DESIGNER 심준오
  • MODEL 박수현
  • DESIGNER 심준오
  • MODEL 김범준
  • DESIGNER 심준오
  • MODEL 박수현 김범준 이성빈
  • DESIGNER 신형욱
  • MODEL 홍석현
  • DESIGNER 신형욱
  • MODEL 노준우 홍석현 임성화
  • DESIGNER 신형욱
  • MODEL 임성화
  • DESIGNER 신형욱
  • MODEL 노준우
  • DESIGNER 신지민
  • MODEL 임성화 안나경 김예찬
  • DESIGNER 신지민
  • MODEL 임성화
  • DESIGNER 신지민
  • MODEL 안나경
  • DESIGNER 신지민
  • MODEL 김예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