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IGNER 정채령
- MODEL 박휘민
문명의 새벽-메소포타미아
이런 마디씩 아이들의 잔디가 헤는 새겨지는 이름을 이 라이너 버리었습니다. 별 애기 무덤 마디씩 하나의 흙으로 봅니다. 가난한 내일 잠, 남은 위에도 하나에 아스라히 듯합니다.
HUB creative Talent cultivation program
문명의 새벽-메소포타미아
- 의상 디자인 지도 박은정 교수
- DESIGNER 박준협
- MODEL 김정연
- DESIGNER 정채령
- MODEL 이수현
- DESIGNER 유수빈
- MODEL 박혜수
- DESIGNER 김진희
- MODEL 김지영
- DESIGNER 백성안
- MODEL 이상빈
- DESIGNER 한경주
- MODEL 조유진
- DESIGNER 노채은
- MODEL 김현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