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IGNER 양다인
- MODEL 지은율
CONCEPT
프시케,
신의 자리에 오른 유일한 인간.
진정한 사랑의 힘으로 불행을 극복하고
신으로 거듭난 진취적이고 강한 여성을 상징한다.
CONCEPT
프시케,
신의 자리에 오른 유일한 인간.
진정한 사랑의 힘으로 불행을 극복하고
신으로 거듭난 진취적이고 강한 여성을 상징한다.
의상 디자인 지도 조영아 교수
대본 작가 이혜림
나레이션 성우 정예찬
박소희 디자이너
양다인 디자이너
진선교 디자이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