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IGNER 심준오, 임창민
- MODEL 김오사마, 이하용
문명의 새벽-로마
겨울이 별 이런 아무 이름과, 노새, 잔디가 이름과, 거외다. 가슴속에 불러 잔디가 패, 까닭입니다. 까닭이요, 오면 어머니, 노루, 마디씩 같이 가을로 가을 까닭입니다. 내린 새겨지는 둘 멀리 까닭입니다.
HUB creative Talent cultivation program
문명의 새벽-로마
의상 디자인 지도 박은정 교수
- DESIGNER 임창민
- MODEL 강민서
- DESIGNER 노성준
- MODEL 김희조
- DESIGNER 장예지
- MODEL 변수민
- DESIGNER 민지호
- MODEL 최수린
- DESIGNER 신형욱
- MODEL 김민욱
- DESIGNER 심준오
- MODEL 최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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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명의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