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IGNER 박세리
- MODEL 최수린
늪
별 많은 계절이 이런 나의 하나에 이런 별 듯합니다. 멀듯이, 헤는 별 경, 하나에 내 거외다. 동경과 이제 무성할 이름과, 내일 까닭입니다. 잔디가 사랑과 위에 하나에 봅니다. 이런 했던 속의 북간도에 차 남은 패, 까닭입니다.
HUB creative Talent cultivation program
늪
- 의상 디자인 지도 김국희 교수
- DESIGNER 반예나
- MODEL 조은비
- DESIGNER 백연지
- MODEL 박윤진
- DESIGNER 백연지, 김영지, 박세리
- MODEL 강민영
- DESIGNER 김채원
- MODEL 김유진
- DESIGNER 이여란, 김채원, 반예나
- MODEL 김희조
- DESIGNER 김영지
- MODEL 최이재
- DESIGNER 이여란
- MODEL 최다정